100212




요즘 오늘의 운세를 볼때마다 이런 글들이 꼭 있다.

그동안의 결실이 곧 맺어진다 노력한 댓가가 돌아온다


읽을때마다 왠지 설레는데
자꾸만 조바심이 난다.

계속해서 세이브는 늘어가는데
얼른 공개하고싶다.

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다.

by realman | 2010/02/12 20:32 | 트랙백 | 덧글(2)

시발




답답한 마음 쏟아낼 공간이 필요한데

여긴 아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
쏟아낼만하다.



아오 요새 자주 로맨틱코미디 영화를 보는데


씨발 썅!

역시 영화는 영화일뿐이야.



영화같은 일은 없지.

by realman | 2010/02/05 23:20 | 트랙백 | 덧글(2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